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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삼::경마 칼럼니스트
타이틀 유영삼의 힐링의 시 한 편
약  력
* 본 란의 내용은 코리아레이스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홍어 / 오태환
홍어 오태환 쐐한 薄荷잎 향기가 쓸쓸했다 썩은 두엄더미와 썩은 볏짚 속에서 삭힌 한 철 내내비뚜로 구겨진 채 검게 빈 구강, 아직 선득선득한 배지느러미, 방패연같이 납작하고 흐린 몸피, 미늘 같은 가시가 돋친 꼬리, 울금빛 애까지 샅샅...  [2]
2019-01-16 오전 9:26    유영삼    조회: 133  
공터 / 박윤우
공터 박윤우 들어온 골목이 나가는 골목을 찾느라 두리번거린다 안 닿는 데를 긁으려고 억지로 팔을 꺾으면 거기, 공터를 견디는 공터가 있다 저녁은 공터의 전성기, 새떼들이 공중을 허물어 공터 한켠에 호두나무 새장을 만들고 있다 묵은 우유팩...
2018-11-23 오전 8:59    유영삼    조회: 100  
씨뻘 / 신순말
씨뻘 신순말 이 욕설에는 시뻘건 녹내가 난다아무리 강한 쇠붙이라도시간과 닿으면 사그라진다조그만 못대가리부터 고층 건물 심지가 되는 철근까지시뻘건 욕설을 잇새에 물고 있다가침을 뱉듯 내뱉는 날들 있었을 것이다씨뻘~통쾌하게 느껴지는 욕설에오래된...  [2]
2018-09-19 오전 10:48    유영삼    조회: 346  
물류창고/ 이수명
물류창고 이수명우리는 물류창고에서 만났지창고에서 일하는 사람처럼 차려입고느리고 섞이지 않는 말들을 하느라호흡을 다 써버렸지물건들은 널리 알려졌지판매는 끊임없이 증가했지창고 안에서 우리들은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한쪽 끝에서 다른...  [2]
2018-08-28 오전 8:37    유영삼    조회: 265  
그믐 / 유영삼
그믐 유영삼 그믐이면 꽃게들이 몸살을 앓았다이튿날엔 몸알이 새까맣게 부풀었다 어둠 속에서 어두운 허리를 드러낸 바다가 연육교 교각 방향으로 잠기고 있었다교각 아래 몽글몽글 모인 꽃게들이 공중에 푸르고 검은 집게발을 벋어 올렸다 그믐이면 객지를...  [2]
2018-07-03 오전 8:40    유영삼    조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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