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전문가 최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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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삼::경마 칼럼니스트
타이틀 유영삼의 힐링의 시 한 편
약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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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내 언어들의 희망 또는 그 고통스런 조건·Ⅱ/ 오태환
바다, 내 언어들의 희망 또는 그 고통스런 조건·Ⅱ -조용한 생 오태환 그는 염장이, 요즘 쓰는 말로 장례지도사였다 선천적 성대기형으로 말을 하지 못했다 애면글면 입술과 혀를 늘려서, 아무리 말을 하려 해도 자모음이 버무려지지 않은, ...  [2]
2019-08-01 오전 10:53    유영삼    조회: 200  
우체국 택배 / 유영삼
우체국 택배 유영삼아래윗집 살았던보통리 연희누나가갓 담은 총각김치를 보내왔다연희누나는 시집 간 날부터 초하루 보름엔 법회에 빠지지 않았다벼랑길도 마다 않고 연등을 켰다몽우리 진 연꽃 같은 연희누나반신불수로 누웠던 매형이세상을 뜨고연당으로 이사...  [5]
2019-03-27 오전 8:53    유영삼    조회: 517  
홍어 / 오태환
홍어 오태환 쐐한 薄荷잎 향기가 쓸쓸했다 썩은 두엄더미와 썩은 볏짚 속에서 삭힌 한 철 내내비뚜로 구겨진 채 검게 빈 구강, 아직 선득선득한 배지느러미, 방패연같이 납작하고 흐린 몸피, 미늘 같은 가시가 돋친 꼬리, 울금빛 애까지 샅샅...  [2]
2019-01-16 오전 9:26    유영삼    조회: 278  
공터 / 박윤우
공터 박윤우 들어온 골목이 나가는 골목을 찾느라 두리번거린다 안 닿는 데를 긁으려고 억지로 팔을 꺾으면 거기, 공터를 견디는 공터가 있다 저녁은 공터의 전성기, 새떼들이 공중을 허물어 공터 한켠에 호두나무 새장을 만들고 있다 묵은 우유팩...
2018-11-23 오전 8:59    유영삼    조회: 223  
씨뻘 / 신순말
씨뻘 신순말 이 욕설에는 시뻘건 녹내가 난다아무리 강한 쇠붙이라도시간과 닿으면 사그라진다조그만 못대가리부터 고층 건물 심지가 되는 철근까지시뻘건 욕설을 잇새에 물고 있다가침을 뱉듯 내뱉는 날들 있었을 것이다씨뻘~통쾌하게 느껴지는 욕설에오래된...  [2]
2018-09-19 오전 10:48    유영삼    조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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