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전문가 최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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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경마 칼럼니스트
타이틀 "하프 스톱(Half Stop)"
약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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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승을 결정하는가?
제목에 혹해서 읽는 사람은 실망하겠다. 관심 끄시고 하던 일 마저 하시면 좋겠다.​내가 뭔 짓을 했는지 모르지만, 매주 꼬박꼬박 해외 경마소식이 온다.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다. "왜 저스티파이보다 더 빠른 말이 2018년 프리크닉...  [2]
2019-06-07 오후 1:25    마가    조회: 382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은퇴 경주마
예전에 외부에 발표한 글이다. 읽어주시면 고맙겠다.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허핑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영화나 다큐멘터리 보다가 훌쩍거린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영화 '워낭소리'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보면서 훌쩍거린 사람이 많다고...  [5]
2019-05-08 오후 2:15    마가    조회: 1,032  
강착 - 켄터키더비
켄터키 더비가 있었다. 남의 나라 경주 관심 없다. 가타부타할 여유도 없다. 올해 경주는 새겨야 할 게 있다. 1위로 통과한 말이 주행방해로 강착됐다. 미국 강착 제도와 기준이 우리와 다르다. 미국은 피해받은 기수나 조교사가 "Objectio...
2019-05-06 오후 12:13    마가    조회: 577  
들어봤나?감응유전(感應遺傳)
황당한 이야기다. 읽다가 아니다 싶으면"뭔,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별 이상한 소릴 다 듣네!"하고 핸드폰 끄면 된다.얼룩말과 교배한 적 있는 암말이 이후 일반 말과 교배해서 낳은 말사람마다 종교는 다르지만, 모든 사람이 믿는 종교가 있다. ...
2019-03-20 오후 9:08    마가    조회: 613  
돌콩, 두바이월드컵, 바지
두바이 월드컵. 들어본 적 있는지 모르겠다. 모른다면 포탈에서 '경마가 알린 두바이의 경제기적'을 검색하시기 바란다. 이 대회에 한국말로는 처음으로 돌콩이 출전한다. 놀라운 일이다. 돌콩은 또한 나와 인연이 있다. 2016년 서울마주협회는 미...  [6]
2019-03-17 오전 12:56    마가    조회: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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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마사회 민영화 (간단한 생각)  [1] 2019.01.20 82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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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코리아오크스-이게 다 페로비치 때문이야!  [6] 2018.07.18 1,283  
53   조교사, 하재흥입니다. 2018.07.09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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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가면을 벗자 2018.06.25 619  
50   경마의 기록-한의학과 양의학 2018.06.12 699  
49   말 값 1억 2018.06.06 905  
48   겨리-말은 모른다 2018.05.30 749  
47   리양-달리는 기적의 망아지(絆〜;走れ奇跡 2018.05.07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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