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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트 스테이크스 출전마

이번주 토요일(우리시간으로 일요일) 뉴욕의 벨몬트파크에서는 미국삼관경주의 마지막 경주인 벨몬트스테이크스 경주가 열린다. 올해는 10두의 경주마가 출전한다.

더비가 끝난후 프리크니스를 건너뛰고 벨몬트로 간다고 했던 경주마들중 몇두가 빠지면서 벨몬트 스테이크스도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만큼 헐거워진 느낌이 드는 편성이다.

더비의 실질적인 우승마인 맥시멈시큐리티는 더비에서 강착으로 우승이 날아간후 더 이상 삼관경주 출전을 안하겠다고 했으니 당연히 벨몬트 출전을 하지 않았다. 얼떨결에 우승을 한 컨트리하우스는 몸이 좋지 않아 프리크니스를 건너뛰었는데 벨몬트에도 출전한 상태가 아닌것 같다.

더비 2위마인 코드오브아너도 벨몬트에 출전하지 않았다. 벨몬트에 출전한다던 게임위너도 출전을 안했고 더비와 프리크니스에서 모두 인기 1위를 했던 임프로바블도 안보인다. 임프로바블은 피곤함도 있겠지만 2400미터의 벨몬트 스테이크스는 거리적성상 무리같은 느낌도 들었다.

10두의 경주마중 눈에 들어오는 경주마는 2두가 있다. 우선 프리크니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워오브윌이다. 빈집털이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프리크니스에서 우승을 하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경주마다.

또 다른 한두는 태씨터스다. 더비에서 3위(원래는 4위)를 한 경주마이고 무엇보다 태핏의 아들이라는점이 벨몬트에서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을수 있는 이유다. 태핏은 이전까지 3두의 자마가 벨몬트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벨몬트에서 3두의 자마를 우승시킨 씨수말은 태핏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몇일후 기록을 찾아보니 렉싱턴이 네두의 벨몬트 우승마를 배출해 최다이고 오스트레일리안, 페어플레이, 맨오워가 세두의 우승마를 배출했다.)

일본의 경주마 마스터펜서와 4번게이트의 택스, 6번게이트의 스핀오프는 더비에 이어 두번째 삼관경주 출전이다.

2번 게이트의 에버패스트는 프리크니스에서 2위를 했던 경주마이고 5번게이트의 버번워도 프리크니스에 출전했었다.

벨몬트 출전마중 1번 조이비아, 7번 서윈스톤, 8번 인트레피드허트는 삼관경주에 처음 출전한다.

조이비아는 부마가 상하이바비이고 외조부는 워프론트이다. 5전 2승, 2위 2회의 성적이고 더비프렙에는 한번출전해서 하위권의 성적을 남겼고 가장 최근경주가 그레이드가 아닌 스테이크스 경주였는데 우승을 차지했다. 1세경매때 5만불에 거래가 되었는데 2세경매에서는 오히려 가격이 낮아진 32,000불에 거래되었다.

서윈스톤은 부마가 어썸어게인, 외조부가 에이플릿알렉스다. 9전 2승이고 리스티드급 스테이크스 우승이 한차례 있다. 경매에 유찰된뒤 생산자가 마주로 되어있다.

인트레피드허트는 올해 데뷔해서 3전을 뛰었다. 직전 피터팬스테이크스 3위를 했고 3전 2승의 성적이다.

부마는 태핏이고 외조부는 터치골드다. 2세 경매때 75만불에 거래가 된 비싼 몸값의 경주마다.

태핏의 자마는 인기마 태씨터스를 포함해 버번워, 인트레피드허트까지 3두나 된다. 올해 벨몬트에서 태핏자마의 네번째 우승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019.06.06 00020: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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