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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돌콩 두바이 원정 네 번째 경주


한국 경마 최초로 파트원 경마 G1 경주에 출전한 돌콩이 엄청난 끝걸음을 과시하며 3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우승마는 카페자노라는 비교적 무명의 경주마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마의 기록이 좋지 않아 어떻게 평가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경주마가 작년 두바이 월드컵 경주 우승마이자 브리더즈컵 클래식 경주 3착의 선더스노우와 대등한 경주를 했고 작년 벨몬트 스테익스 2착마인 그론코우스키를 제쳤다는 것은 믿기지 않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핸디캡도 아니었고 암말을 제외한 모든 경주마가 동일 부담중량인 57kg를 받았습니다.


1주일 만에 출전한 돌콩은 최후미에서 경주를 펼쳤고 경주 막판 놀라운 투혼을 발휘하며 꿈의 경주라 할 수 있는 한국 경주마 최초로 두바이 월드컵 경주에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두바이 월드컵 경주는 총상금이 1200만 달러인 세계 최고의 상금이 걸린 경주이고 우승마는 72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됩니다. 2분 정도에 끝나는 경주의 이 경주의 우승마는 1초에 한화로 약 6500만 원이 넘는 돈을 벌게 되는 셈입니다.


한국마사회 경주마가 미국 G1 경주 우승한 것은 한국 경마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한국 조교마가 두바이 월드컵 경주에 출전하는 것 자체가 꿈같은 일입니다. 3주의 휴식 후 두바이 월드컵 경주에 출전할 돌콩이 무사히 경주를 잘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경주마들은 꼭 이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9.03.10 11006: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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